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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테마) 투자 — 5단계 공부 프레임워크

면책: 본 문서는 교육 목적이며, 특정 개인·법인에 대한 투자·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제도·세율·상품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행 전 공식 출처를 확인하세요.

메타

항목 내용
최종 검증일 2026-05-24
정책·법령 기준일 2025-12-31 확정, 2026 개편 별도 표기
난이도 L3 (Deep) — READER-GUIDE
예상 읽기 시간 50~60분
관련 bucket Bucket 3 (코어·섹터 ETF), Bucket 4 (위성·개별 테마)

0. 이 편 읽기 전 (5분)

항목 내용
난이도 L3 (Deep) — READER-GUIDE §L등급
선수 stocks-equities-intro, etf-index-funds
이번 편에서 쓰는 기호 본문 §4·§4a 표 참고
복습 한 줄

TL;DR

  1. 좋은 산업 ≠ 좋은 주식 — TAM이 커도 밸류에이션·사이클·경쟁구조·정책이 수익률을 좌우합니다.
  2. 섹터 공부는 5단계(거시 수요 → 밸류체인 → 경쟁 → 재무 → 한국 상장 지도)를 반복 템플릿으로 쓰면 내러티브 편향을 줄입니다.
  3. Bucket 3은 반도체·배터리 등 분산된 섹터 ETF·지수에, Bucket 4는 개별 코스닥·레버리지 테마에 — 0~20% 상한 규칙과 짝을 이룹니다.
  4. DB 가입자는 회사 퇴직연금에서 ETF를 직접 고르지 못하므로, 섹터 코어는 ISA·IRP(Bucket 2b)와 일반 코어(Bucket 3)에서 설계합니다.
  5. 코스닥 투자주의·관리·정리 구간과 kosdaq-tier-system.md를 모르면 “유망 테마” 위성 베팅이 유동성·상장폐지 리스크로 돌아옵니다.

1. 한 줄 정의 + 왜 중요한가

GPU (Graphics Processing Unit)

AI 학습·추론 가속 칩.

정의: 섹터(테마) 투자 프레임워크는 특정 산업(반도체, 2차전지, AI 인프라 등)의 거시 수요·밸류체인·경쟁·재무·한국 상장 지도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코어(분산 ETF) vs 위성(집중 개별) 배치와 학습 목적을 분리하는 방법론입니다.

ETF

지수·자산 바구니를 한 종목처럼 거래

왜 중요한가 (장기 자산 형성·bucket 연결):

Bucket

시간·목적별 자금 슬롯(0 비상금 → 3 코어 등)

CAPEX (Capital Expenditure)

설비·데이터센터 등 자본 지출.

10년 이상 장기 경로에서는 “유망 산업” 뉴스만 보고 개별주 올인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섹터는 CAPEX 사이클·중국 공급 과잉·PER 급등 구간이 반복됩니다. 프레임워크 없이 테마에 몰입하면 Bucket 4 상한 초과, DB 착각(회사 연금으로 ETF 매수 불가), 코스닥 승강제 무시 같은 실수가 겹칩니다. 반대로 프레임워크를 쓰면 인적자본(연봉) + 코어 분산 + 소수 위성이라는 time-horizon-and-buckets.md 설계와 맞춰 학습·실험·장기 목표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섹터 투자의 가장 큰 함정은 "좋은 산업 = 좋은 주식"이라는 착각입니다. 인터넷이 세상을 바꿨지만 2000년 닷컴 버블에서 대부분의 인터넷 주식은 폭락했습니다. 전기차가 미래라도 배터리 공급 과잉이 오면 배터리주는 반토막납니다. "어느 산업에 올라탈 것인가""언제, 어떤 기업을, 얼마나"는 완전히 다른 질문입니다. 5단계 프레임워크는 이 두 질문을 분리하는 도구입니다.

2. 선수 지식 / 이후 읽을 것

선수: - stocks-equities-intro.md — 주식·시장 기본 - etf-index-funds.md — ETF·지수 이해 - core-satellite-framework.md — 코어·위성 구조 - time-horizon-and-buckets.md — Bucket 0~4

이후: - semiconductor.md — 성숙·대형 파이 섹터 - battery-lfp-ncm-ess.md — LFP/NCM·ESS - ai-infrastructure.md — GPU·DC·CAPEX - physical-ai.md — 엠보디드·로봇 - power-grid-electrification.md — 전력·송전 - recommended-deep-study-roadmap.md — 9주 심화 로드맵 - kosdaq-tier-system.md — 코스닥 승강제

3. 직관·비유

섹터 투자를 “맛있는 파이 시장”에 비유해 봅니다. AI·전기차·반도체는 파이가 커지는 시장(TAM 확대)입니다. 그러나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파이 크기”만이 아니라 누가 조각을 가져가는지, 조각 가격(PER)이 이미 비싼지, 내일 더 싼 조각이 쏟아지는지(공급 과잉)입니다. 파이가 커진다고 모든 가게 주인(상장사) 이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두 번째 비유는 코어·위성 위성 TV 안테나입니다. 코어(Bucket 3) 는 기본 방송(글로벌·반도체 ETF 등)을 안정적으로 받는 메인 안테나이고, 위성(Bucket 4) 은 특정 채널(개별 2차전지 소재, HBM 관련주)만 따로 거는 보조 접시입니다. 보조 접시만 키우면 날씨(사이클)에 신호가 끊깁니다. core-satellite-framework.md0~20% 상한은 “보조 접시 비율”을 제한하는 안전장치입니다.

세 번째로 DB vs ISA회사 구내식당 vs 집 냉장고로 나눕니다. DB(db-pension.md)는 회사가 정해 준 메뉴(자산관리기관 운용)만 먹습니다. ISA·IRP(isa.md, isa-irp-pension-tax.md)는 본인이 ETF·섹터 코어를 담는 냉장고입니다. “우리 회사 퇴직연금으로 반도체 ETF 사자”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섹터 투자를 식당 창업에 비유합니다. "외식 산업이 성장한다"(TAM 확대)고 해서 아무 식당이나 사면 안 됩니다. 어떤 메뉴(밸류체인 위치), 경쟁 얼마나 치열하냐(경쟁구조), 돈이 남느냐(재무), 법 규제는 어떻냐(한국 적용) — 5단계 체크가 바로 이 질문들입니다. 커피 시장이 크다고 스타벅스 맞은편에 카페를 열면 적자입니다.

핵심은: 5단계를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매 분기 반복해야 합니다. 지난 분기에 통과한 종목이 이번 분기에는 CAPEX 과잉·중국 공급 진입으로 빨간불이 켜질 수 있습니다. 섹터 공부는 "사기 전 한 번"이 아니라 "보유 중 계속"하는 작업입니다.

4. 정식 개념·용어

용어 한글 English 정의
TAM 전체 시장 규모 Total Addressable Market 이론상 전체 수요·매출 상한
SAM 유효 시장 Serviceable Addressable Market 실제 공략 가능 시장
밸류체인 Value chain 원료→부품→완제→유통 단계별 부가·마진
CR3 3사 집중도 Concentration ratio 상위 3사 시장 점유율
ROIC 투하자본수익률 Return on Invested Capital 투자 대비 수익 효율
CAPEX 설비투자 Capital expenditure 공장·장비 등 장기 투자 지출
사이클 Cycle 수요·재고·가격의 호황·침체 반복
코어 Core 저비용 분산 ETF 중심 포트폴리오
위성 Satellite 테마·개별·실험 포지션
HBM 고대역폭메모리 High Bandwidth Memory AI 가속용 고성능 메모리
LFP/NCM 리튬인산철·삼원계 Lithium chemistries 2차전지 양극재 화학계
승강제 KOSDAQ tier system 코스닥 투자주의·관리·정리 단계

4a. 핵심 용어 (본문 등장 순)

복습용. 정의는 §4 본표·glossary·본문 !!! info 박스.

용어 한 줄 관련 이론 glossary
TAM 이론상 전체 수요·매출 상한 §4 glossary
SAM 실제 공략 가능 시장 §4 glossary
밸류체인 원료→부품→완제→유통 단계별 부가·마진 §4 glossary
CR3 상위 3사 시장 점유율 §4 glossary
ROIC 투자 대비 수익 효율 §4 glossary
CAPEX 공장·장비 등 장기 투자 지출 §4 glossary
사이클 수요·재고·가격의 호황·침체 반복 §4 glossary
코어 저비용 분산 ETF 중심 포트폴리오 §4 glossary
위성 테마·개별·실험 포지션 §4 glossary
HBM AI 가속용 고성능 메모리 §4 glossary
LFP/NCM 2차전지 양극재 화학계 §4 glossary
승강제 코스닥 투자주의·관리·정리 단계 §4 glossary

5. 메커니즘

5.1 섹터 공부 5단계 (반복 템플릿)

flowchart LR
  S1["1 거시수요 TAM정책"] --> S2["2 밸류체인 마진"]
  S2 --> S3["3 경쟁 CR3대체재"]
  S3 --> S4["4 재무 ROIC CAPEX"]
  S4 --> S5["5 한국 코스피코스닥ETF"]
  S5 --> S1
단계 핵심 질문 산출물 (1장면) 흔한 실수
1. 거시 10년 수요? 보조금·관세? TAM/SAM 스케치 뉴스 헤드라인 = TAM
2. 밸류체인 누가 마진? bottlenecks? mermaid 1장 “완성차 = 전부” 착각
3. 경쟁 CR3, 중국 vs 한·미, 대체 포지셔닝 맵 “국산 = 프리미엄” 고정관념
4. 재무 ROIC, FCF, 재고, CAPEX 체크리스트 PER만 보고 매수
5. 한국 코스피·코스닥·ETF 노출 지도 + bucket 코스닥 테마 = 위성 상한 무시

각 섹터 md(semiconductor.md 등)는 위 5단계를 채운 사례입니다. 새 테마(예: 전력망)를 공부할 때도 동일 순서를 반복합니다.

5.2 Bucket·계좌·섹터 배치

flowchart TB
  subgraph income [소득_슬롯]
    DB["Bucket2a DB 운용불가"]
    ISA["Bucket2b ISA IRP 본인운용"]
  end
  subgraph invest [투자_슬롯]
    B3["Bucket3 코어 섹터ETF 글로벌"]
    B4["Bucket4 위성 개별 코스닥"]
  end
  subgraph guard [리스크_가드]
    KRX["코스닥 승강제"]
    Tax["세금 ISA비과세한도"]
  end
  ISA --> B3
  ISA --> B4
  B3 --> Goal["장기 10년+ 분산"]
  B4 --> Learn["학습 알파실험 상한20%"]
  B4 -.-> KRX
  ISA -.-> Tax
  DB -.->|"퇴직후 IRP"| ISA
배치 Bucket 수단 예 비중 가이드 (교육)
코어 섹터 3 반도체·2차전지·클린 ETF, QQQ 포트 대부분
위성 테마 4 개별 소재·HBM·코스닥 0~20%
세금 효율 코어 2b ISA·IRP 내 ETF 연 납입 한도 내
DB 2a 모니터링만 본인 매매 불가(일반적)

5.3 “좋은 산업 ≠ 좋은 주식” 메커니즘

flowchart TD
  Industry["산업 TAM성장"] --> Valuation["밸류에이션 PER"]
  Industry --> Cycle["사이클 재고CAPEX"]
  Industry --> Competition["경쟁 마진압박"]
  Valuation --> StockReturn["주식 수익률"]
  Cycle --> StockReturn
  Competition --> StockReturn
  Policy["정책 보조금관세"] --> StockReturn

TAM이 30% 성장해도 이미 PER 50배공급 40% 증설이 겹치면 주가는 -30%일 수 있습니다. 5단계 프레임워크는 Industry → StockReturn 사이의 중간 변수를 빠뜨리지 않게 합니다.

6. 수식·모델

섹터 분석에 자주 쓰는 교육용 모델입니다.

성장 대비 밸류에이션 (PEG 개념, 단순화):

기호 이름 이 식에서 의미
r 할인율·수익률 기간당 이자·요구수익률
n 기간 연·월 등 복리·할인에 쓰는 횟수
PV 현재가치 오늘 시점으로 환산한 금액
FV 미래가치 미래 시점의 목표·결과 금액
\[ \text{PEG} \approx \frac{\text{PER}}{\text{EPS 성장률(\%)}} \]

읽는 법: PEGPER의 관계를 위 식으로 쓴다. 경제·재무 해석은 변수표 「이 식에서 의미」와 DEPTH-STANDARD 기호 예제를 맞춘다. - PEG ≈ 1 근처는 “성장 대비 가격” 중립적이라는 휴리스틱(절대 법칙 아님) - 사이클 정점에서 EPS가 일시적 고점이면 PEG가 과소평가처럼 보이는 함정

ROIC vs WACC (가치 창출 여부):

기호 이름 이 식에서 의미
r 할인율·수익률 기간당 이자·요구수익률
n 기간 연·월 등 복리·할인에 쓰는 횟수
PV 현재가치 오늘 시점으로 환산한 금액
\[ \text{경제적 이익} \propto \text{ROIC} - \text{WACC} \]

식 (기호): 경제적 이익 ROIC - WACC

식 (기호): 경제적 이익 ROIC - WACC

식 (기호): 경제적 이익 ROIC - WACC

읽는 법: 부채·자본 비중으로 r_d·r_e를 가중 평균한 것이 WACC다.

프로젝트·기업가치 할인율 근사로 쓴다.- ROIC가 WACC보다 크면 진짜 성장 투자 가능성 - CAPEX 폭증 구간은 ROIC 일시 하락 — 사이클 vs 구조적 악화 구분 필요

위성 비중 상한 (교육용):

기호 이름 이 식에서 의미
r 할인율·수익률 기간당 이자·요구수익률
n 기간 연·월 등 복리·할인에 쓰는 횟수
PV 현재가치 오늘 시점으로 환산한 금액
\[ \text{위성 비중} \leq \min(20\%,\ \text{본인이 잃어도 수면 가능한 비율}) \]

읽는 법: rn의 관계를 위 식으로 쓴다. 경제·재무 해석은 변수표 「이 식에서 의미」와 DEPTH-STANDARD 기호 예제를 맞춘다. - core-satellite-framework.md와 동일 철학

해당 없음: 복리·레버리지 ETF 일일 리셋은 leveraged-etf-qqq-qld.md 참조.


/../04-portfolio/leveraged-etf-qqq-qld.md) 참조.

7. 한국 적용

7.1 2025년 기준 (확정)

항목 섹터 투자 연결 참고
ISA 섹터 ETF·개별주 보유 가능, 비과세 한도 내 isa.md
IRP·DC 본인 운용, 섹터 ETF 코어 적합 dc-pension.md
DB 재직 중 직접 ETF 선택 불가(일반적) db-pension.md
------ ------ ----------------
코스피·코스닥 반도체·2차전지 이중 상장·시총 집중 KRX 공시
코스닥 승강제 위성 개별주 유동성·상장 유지 확인 kosdaq-tier-system.md
NXT(ATS) 장후 단타 유혹 — Bucket 4와 분리 korea-ats-nextrade.md

DB 가입자 섹터 코어 설계 순서 (교육): 1. Bucket 0 비상금 → 2. ISA·IRP(Bucket 2b) 납입 한도 활용 → 3. Bucket 3 코어(글로벌 + 섹터 ETF) → 4. Bucket 4 위성(선택, 상한)

7.2 2026년 개편·시행 예정 (해당 시)

항목 2025 2026 (시행 여부 명시)
ISA 비과세 한도(일반) 200만 원 500만 원 (세법 개정·시행 확인 필요)
ISA 연 납입 한도 2,000만 원 4,000만 원 (보도·개정안)
금융투자소득세 유예 유예 지속 (보도, 확정 시 문서 갱신)
코스닥 승강제 2026년 본격 시행 보도 kosdaq-tier-system.md위성 코스닥 필수 확인

법·정책 근거: 조세특례제한법(ISA),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DB·DC), 자본시장법·금융위 코스닥 승강제 보도자료, references/sources.md

7.4 한국 투자자를 위한 섹터 공부 순서 (교육)

권장 학습 순서: 1. sector-investing-framework.md (본 문서) → 5단계 템플릿 숙지 2. semiconductor.md → 한국 수출·AI 직결, 가장 큰 섹터 3. ai-infrastructure.md → GPU·HBM·DC CAPEX 4. battery-lfp-ncm-ess.md → 전기차·ESS 사이클 5. power-grid-electrification.md → 전력 병목 6. physical-ai.md → 로봇·피지컬 AI (장기 실험)

한국 투자자 계좌 연결 (교육):

섹터 노출 권장 계좌 이유
반도체 ETF 코어 ISA/IRP 비과세·세제 혜택
국내 섹터 ETF ISA 국내 ETF 수익 배당소득세 절감
해외 섹터 ETF (SMH 등) ISA 또는 일반 양도세 overseas-equities-intro.md
개별 코스닥 위성 일반 계좌 양도세 없음(국내 주)

쉽게 말하면: 섹터 ETF는 ISA/IRP에, 코스닥 개별 위성주는 일반 계좌에 두는 것이 세금 효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account-product-tax-map.md 참고.

8. 숫자 예제 (가상)

모든 인물·금액·회사명은 가상입니다.

예제 1: 5단계로 배터리 테마 점검 (가상)

단계 가상 분석 메모 결론
1 거시 EV 침투율 ↑, ESS 별도 사이클 TAM ↑, 공급 증설
2 밸류체인 셀·소재·장비 — 양극재 마진 변동 큼 소재 = 위성 후보
3 경쟁 LFP 중국 CR3 ↑ NCM 프리미엄 축소 압력
4 재무 가상 A소재 PER 45, 재고 ↑ 매수 보류
5 한국 코스닥 소재 B사 — 투자주의 Bucket 4 제외

battery-lfp-ncm-ess.md 심화 학습 후 ISA에서 2차전지 ETF(Bucket 3)만 우선.

예제 2: DB + ISA + 코어·위성 (가상 직장인 C)

슬롯 월 투입 섹터 노출 bucket
DB 회사 부담 (본인 조작 없음) 간접(운용기관) 2a
ISA 100만 원 반도체 ETF 70% + 2차전지 ETF 30% 2b→3
일반 M (만 원 단위, 교육용) 가상 HBM 관련 코스닥 1종 4
10년 가정 (가상, 연 6% 코어, 위성 ±30% 변동) 금액
ISA 코어 적립 약 1.65억 원 (세전, 가상)
위성 (20% 한도) 변동 극대 — 학습 비용 감수

→ QQQ·글로벌은 account-product-tax-map.md 순서로 ISA 우선.

예제 3: 사이클 정점 vs 장기 성장 착각 (가상)

시점 내러티브 PER 재고 판단 (교육)
2021 (가상) “EV 100% 성장” 60 낮음 낙관 과열
2023 (가상) “공급 과잉” 15 높음 바닥 후보 (확인 필요)
2025 (가상) “AI 배터리” 40 중간 5단계 재실행

→ “장기 성장”만으로 2021 고PER 매수는 5단계 4. 재무를 건너뛴 함정.

예제 보강: 섹터 로테이션 수익 단계별 계산 (가상, 기호)

설정 (교육용 기호): - 포트폴리오 총액: M (원화) - 섹터 A 비중: w_A, 섹터 B 비중: w_B = 1 - w_A - 섹터 A 수익률: R_A (경기 민감 섹터) - 섹터 B 수익률: R_B (방어 섹터) - 포트폴리오 수익률: R_P = w_A × R_A + w_B × R_B

경기 사이클별 전략 (가상):

경기 국면 w_A 조정 R_A (가상) R_B (가상) R_P (가상)
확장기 w_A = 0.7 +25% +8% +19.9%
수축기 w_A = 0.3 -15% +5% -1.0%
전환기 w_A = 0.5 +5% +10% +7.5%

교훈: 1. 섹터 로테이션의 핵심 = 언제 w_A를 높이고 낮출지 판단 2. 경기 선행 지표(이익률 곡선, 고용지표)로 국면 추정 3. 완벽한 타이밍은 불가 → 점진적 비중 조정 (한 번에 100% 전환 금지)

9. FAQ

Q1. 유망 산업이면 개별주를 많이 사도 되나요?
A. 아닙니다. TAM과 주가 수익은 다릅니다. Bucket 4 상한(0~20%)core-satellite-framework.md를 지키고, 코어는 섹터 ETF(Bucket 3)로 분산하세요.

Q2. 섹터 공부 5단계 중 어디서 시간을 가장 많이 써야 하나요?
A. 2. 밸류체인4. 재무입니다. 거시 뉴스는 많지만, 마진·재고·CAPEX를 읽어야 “좋은 산업 ≠ 좋은 주식”을 체감합니다.

Q3. DB인데 회사 퇴직연금으로 반도체 ETF를 살 수 있나요?
A. 재직 중 일반적으로 불가합니다. db-pension.md — ISA·IRP(Bucket 2b)에서 섹터 코어를 설계하세요.

Q4. 코스닥 2차전지 테마주는 코어에 넣어도 되나요?
A. 비권장입니다. 유동성·승강제·퇴출 리스크가 큽니다. kosdaq-tier-system.md 확인 후 위성 한도 내에서만 검토하세요.

Q5. LFP와 NCM 둘 다 좋다고 하는데 어떻게 나누나요?
A. 용도·가격·공급망이 다릅니다. 저가 EV·ESS는 LFP, 고에너지 밀도는 NCM — 대체·가격 경쟁 관계. battery-lfp-ncm-ess.md 5단계 적용.

Q6. 반도체는 성숙 산업인데 왜 코어 후보인가요?
A. TAM·한국 수출·ETF 도구가 성숙합니다. “변동성 0”이 아니라 분산·장기 코어로 적합. semiconductor.md.

Q7. AI 인프라와 피지컬 AI 중 어디부터 공부하나요?
A. AI 인프라(GPU·DC·전력)가 수익화·CAPEX가 앞서고, 피지컬 AI는 내러티브·실험 비중이 큽니다. recommended-deep-study-roadmap.md A티어 참고.

Q8. ISA 비과세 한도가 늘면 위성도 ISA에 넣나요?
A. 세금 효율은 좋지만 위성은 변동성·집중이 목적이 아닙니다. 코어 ETF를 ISA에, 위성은 정신적·계좌 분리 권장. 2026 한도는 isa.md 확인.

Q9. 섹터 ETF도 사이클을 탈까요?
A. 탑니다. 다만 개별주보다 분산됩니다. 5단계 4. 재무에서 ETF 보수·구성·집중도도 확인하세요.

Q10. NXT 장후 매매와 섹터 위성의 관계는?
A. NXT 단타는 Bucket 4 유혹입니다. 코스피 본장 코어와 분리korea-ats-nextrade.md, fomo-and-trading-hours.md.

Q11. "어느 산업에 올라탈 것인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는? A. 교육 관점: 수요 드라이버의 지속성입니다. AI CAPEX는 hyperscaler 투자 계획, EV는 보조금 정책·OEM 투자, 전력망은 RE100 의무화 스케줄이 드라이버입니다. 이 드라이버가 정책·기술·경쟁으로 꺾일 수 있는지 5단계 2번(밸류체인) 체크가 핵심입니다.

Q12. 한국에서 섹터 ETF를 찾는 방법은? A. KRX ETF 포털(etf.krx.co.kr) 또는 각 운용사(TIGER, KODEX, HANARO, ARIRANG) 홈페이지에서 테마별 검색이 가능합니다. ETF 이름에 포함된 테마 키워드top10 구성 종목을 반드시 함께 확인하세요. "AI ETF"라는 이름이어도 실제로는 반도체 비중이 70%인 경우도 있습니다.

Q13. 섹터 ETF와 테마 ETF는 같은가요? A. 섹터 ETF는 SIC 분류 기반 산업 분류(반도체, 소비재, 헬스케어 등)를 추종합니다. 테마 ETF는 내러티브 기반(AI, 메타버스, ESG 등)으로 여러 산업을 섞습니다. 테마 ETF는 트렌드가 식으면 AUM이 급감하고 상장폐지 리스크가 더 큽니다. etf-index-funds-deep.md 참고.

10. 함정·리스크·한계

  • 내러티브만 보고 PER·재고·CAPEX 무시 — 5단계 4. 재무 생략
  • 사이클 정점에서 “10년 성장”으로 Bucket 4 초과 매수
  • DB = ETF 매수 가능 착각 → ISA·IRP 미설계
  • 코스닥 테마 몰빵 — 승강제·상장폐지 (kosdaq-tier-system.md)
  • LFP/NCM “둘 다 수혜” — 실제로 가격·점유율 재분배·마진 압박
  • 반도체 = 항상 안전 — 메모리 재고 사이클 역사 (semiconductor.md)
  • 중국 공급·수출통제 — 한국 밸류체인 비대칭 충격
  • 문서의 TAM·정책 — 시점별 개정; 실행 전 공식 출처 재확인
  • 교육용 PEG·ROIC — 실무 밸류에이션과 다를 수 있음

Q. 실무에서는?
교과서 식·기호를 그대로 적용하기 전에 수수료·세금·데이터 시점을 분리한다. 숫자는 DEPTH-STANDARD처럼 기호만 먼저 맞추고, 법령·시장 수치는 §8 표·외부 출처로 갱신한다.

11. 심화 읽기

12. 스스로 점검 퀴즈

  1. “좋은 산업 = 좋은 주식”이 항상 성립하는가? 그렇지 않다면 중간 변수 3가지는?
  2. 섹터 공부 5단계의 첫 번째와 마지막 단계는?
  3. 반도체 섹터 ETF는 주로 어느 bucket인가? 코스닥 소재 개별주는?
  4. DB 재직 중 본인이 ETF를 고르는 것이 일반적인가?
  5. ISA 2026 비과세 한도 보도액은? (2025 대비)
  6. 위성 비중 교육용 상한은?
  7. LFP와 NCM을 “둘 다 무조건 매수”하면 안 되는 이유 한 가지는?
  8. 코스닥 승강제를 위성 투자 전에 확인해야 하는 이유는?
정답 힌트
  1. 아니오 — 밸류에이션(PER), 사이클(재고·CAPEX), 경쟁(마진·CR3) 등
  2. 1. 거시 수요 → … → 5. 한국 상장 지도 (순환)
  3. ETF Bucket 3 (코어), 코스닥 개별 Bucket 4 (위성, 상한)
  4. 아니오(일반적) — db-pension.md
  5. 500만 원 (2025 200만 원, 시행 확인 필요)
  6. 0~20% (또는 본인 수면 가능 손실 한도)
  7. 대체·가격 경쟁 — 한쪽 성장이 다른 쪽 마진을 깎을 수 있음
  8. 유동성·투자주의·상장폐지 리스크 — kosdaq-tier-system.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