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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요 지수·ETF — S&P500·나스닥100·다우, SPY/VOO/QQQ, Mag7·래핑·코어 중복

면책: 본 문서는 교육 목적이며, 특정 개인·법인에 대한 투자·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인물·금액·수익률은 가상 예시입니다. 지수 구성·ETF 보수·세제·상품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행 전 공식 출처·간이투자설명서를 확인하세요.

메타

항목 내용
최종 검증일 2026-05-25
정책·법령 기준일 2025-12-31 확정, 2026 ISA·세제 별도 표기
난이도 L3 (Deep) — READER-GUIDE
예상 읽기 시간 60~75분
관련 bucket Bucket 3 (미국 코어 지수 ETF), Bucket 4 (Mag7·섹터 위성)

0. 이 편 읽기 전 (5분)

항목 내용
난이도 L3 (Deep) — READER-GUIDE §L등급
선수 etf-index-funds, stocks-equities-intro
이번 편에서 쓰는 기호 본문 §4·§4a 표 참고
복습 한 줄

TL;DR

  1. S&P 500(대형 500)·나스닥 100(비금융 대형 100)·다우 30(가격가중 30)은 같은 “미국 주식”이 아니다 — 섹터·종목 수·가중 방식이 다르다.
  2. SPY·VOO·IVV는 모두 S&P 500 추종이나 보수·구조·분배가 다르다. 코어는 하나만 고르는 편이 core-satellite-framework.md와 맞다.
  3. QQQ(나스닥100)는 성장·테크·Mag7 비중이 크다. “미국 분산”이라고 해도 팩터 집중이 따른다.
  4. 국내 래핑(TIGER·KODEX 등)은 환헷지 O/X 선택이 수익 경로를 바꾼다. 미국 직접(VOO·QQQ)과 래핑은 세금·환율·거래 시간이 다르다 — overseas-equities-intro.md.
  5. 코어 중복 경고: S&P 래핑 + QQQ + Mag7 개별주를 동시에 쌓으면 같은 종목·같은 팩터에 여러 번 베팅한 것과 비슷하다.
  6. DB 재직자는 퇴직연금에서 ETF 선택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ISA에 미국 코어를 두는 가상 경로가 흔하다 — isa.md.

1. 한 줄 정의 + 왜 중요한가

ETF

지수·자산 바구니를 한 종목처럼 거래

정의: 미국 주요 지수·ETF란 S&P 500, 나스닥 100, 다우존스 산업평균 등 미국 대표 벤치마크와, 이를 1:1 또는 근사 추종하는 상장 ETF(SPY·VOO·IVV·QQQ·DIA 등) 및 국내 상장 래핑 ETF(TIGER·KODEX 계열)를 통칭한다.

왜 중요한가: 한국 개인 투자자의 장기 코어는 종종 “미국 지수 ETF 하나”로 시작한다. 그러나 채팅·커뮤니티에서 S&P·나스닥·Mag7이 뒤섞이면, 실제로는 Apple·Microsoft·NVIDIA3~4중 노출인데 “분산했다”고 착각하기 쉽다. 지수 정의 차이, ETF 보수·복제, 환헷지, 계좌(ISA) 까지 한 번에 정리해야 etf-index-funds.mdoverseas-equities-intro.md실행으로 이어진다.

핵심은: 한국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 샀다"고 할 때, 실제로는 S&P500을 살 수도 있고 나스닥100을 살 수도 있고 Mag7 개별주를 살 수도 있습니다. 이 셋은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섹터 구성, 집중도, 변동성이 다릅니다. "어떤 미국 ETF를 사야 하나요?"의 답은 본인의 섹터 집중 허용 한도ISA 코어 전략에 달려 있습니다.

2. 선수 지식 / 이후 읽을 것

선수: - etf-index-funds.md — TER·추적오차·괴리율 - stocks-equities-intro.md — 주식·시가총액 기본 - macro-06-asset-prices-macro.md — 금리·달러와 주가

이후: - overseas-equities-intro.md — 해외 직접 vs 래핑·세금 - core-satellite-framework.md — 코어 하나·위성 제한 - geographic-diversification.md — 미국 코어만으로는 지역 분산 부족 - leveraged-etf-qqq-qld.md — QQQ vs QLD - isa.md — 3년·비과세 코어 슬롯

3. 직관·비유

3개의 미국 지도: S&P 500은 전국 인구·산업 전체를 반영한 대형 도시 지도, 나스닥 100은 실리콘밸리·클라우드·반도체 허브가 크게 그려진 지도, 다우 30은 역사적 명문 30개 건물만 찍은 엽서에 가깝다. 세 장 모두 “미국”이지만 길 찾기(수익·리스크) 결과가 다르다.

SPY·VOO·IVV = 같은 햄버거, 다른 포장·수수료: 패티(지수)는 S&P 500으로 같다. TER·분배금 처리·세금 효율(미국 내) 차이는 포장비·쿠폰에 해당한다. 한국 투자자는 달러 직접 vs 원화 래핑까지 추가로 본다.

Mag7 = 지도 위의 7개 랜드마크: S&P·나스닥 지도에서 Apple·Microsoft·Alphabet·Amazon·NVIDIA·Meta·Tesla(보도상 “Magnificent 7”)가 면적(비중)을 크게 차지한다. QQQ와 S&P ETF를 동시에 사면 랜드마크를 두 번 방문한 셈이다.

환헷지 O/X = 창문 유리: 비헷지(환노출) 는 달러 창문 — 원화가 약하면 환율이 수익을 키우고, 강하면 깎는다. 환헷지는 이중창 — 주가(달러) 수익만 원화로 가져오려 시도한다(완벽하지 않을 수 있음).

ISA 코어 슬롯 = 3년짜리 면세 냉장고: 미국 ETF를 일반 계좌(매번 계산대) 대신 ISA에 두면, 조건 충족 시 after-tax가 달라진다 — isa.md.

쉽게 말하면: S&P500과 나스닥100을 동시에 사면 Apple, Microsoft, NVIDIA, Amazon, Google, Meta를 두 번씩 사는 것과 비슷합니다. "미국 지수 두 개로 분산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같은 Mag7에 2배 베팅입니다. 진짜 분산은 섹터·지역·자산군의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을 섞는 것입니다.

핵심은: 코어 미국 ETF 선택의 첫 번째 질문은 "어떤 ETF가 더 좋은가"가 아니라 "나는 얼마만큼의 테크 집중을 원하는가"입니다. S&P500은 테크 비중 약 30%, 나스닥100은 약 55%입니다. 장기 코어라면 분산도가 높은 S&P500, 성장·테크 집중을 원하면 나스닥100 — 단, 집중만큼 변동성도 커집니다.

4. 정식 개념·용어

용어 한글 English 설명
S&P 500 S&P 500 S&P 500 Index 미국 대형 500사, 시가총액 가중
나스닥 100 나스닥100 Nasdaq-100 나스닥 상장 비금융 대형 100, 시총 가중
다우 30 다우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30 대형주, 가격 가중(시총 아님)
시가총액 가중 시총 가중 Market-cap weight 큰 회사일수록 지수·ETF 비중 ↑
Mag7 매그니피센트 7 Magnificent Seven 대형 기술·성장주 집중 (구성·명칭은 시점별 변동)
SPY SPDR S&P 500 ETF S&P 500, 역사·유동성 큼, TER 상대적 ↑
VOO Vanguard S&P 500 ETF S&P 500, 낮은 TER 대표
IVV iShares Core S&P 500 ETF S&P 500, VOO와 유사 축
QQQ Invesco QQQ Trust 나스닥 100 추종
DIA SPDR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ETF 다우 30 추종
래핑 ETF 국내 상장 해외 ETF Wrapper / K-listed KRX에서 거래, 원화 결제
환헷지 환헷지 FX hedge 환율 변동 노출 축소 시도
추적오차 추적오차 Tracking error 지수 대비 ETF 수익률 차이
코어 중복 Core overlap S&P+나스닥+개별 동일 종목 겹침

4a. 핵심 용어 (본문 등장 순)

용어 한 줄 관련 이론 glossary
S&P 500 미국 대형 500사 시총 가중 지수 시장지수
나스닥 100 비금융 대형 100; 성장·테크 편중 지수·팩터
다우 30 30대형 가격 가중; 대표성 제한 지수편향
시가총액 가중 큰 종목일수록 지수·ETF 비중 ↑ MPT·집중
Mag7 대형 기술·성장주 지수 내 집중 팩터·집중
SPY·VOO·IVV S&P 500 추종; TER·유동성 차이 인덱싱
QQQ 나스닥100 추종; 코어 성장 후보 인덱스 ETF QQQ
DIA 다우 30 추종 ETF 지수 ETF
래핑 ETF KRX 원화 결제 해외 지수 ETF 복제·환율 해외
환헷지 환 노출 축소 vs 비헷지 달러 노출 환율 macro-05
추적오차 지수 대비 ETF 수익률 차이 추적 ETF
코어 중복 S&P+QQQ+Mag7 동일 종목 다중 노출 분산 core-satellite
ISA 코어 3년·비과세 미국 ETF 슬롯 세제 ISA

4b. 관련 이론 미니맵

5. 메커니즘

5.1 세 지수 비교 (교육용 스냅샷)

항목 S&P 500 나스닥 100 다우 30
종목 수 약 500 약 100 30
가중 시가총액 시가총액 주가(가격)
섹터 광범위 대형 기술·커뮤니케이션 편중 산업 혼합
대표 ETF SPY·VOO·IVV QQQ DIA
코어 적합성 broad US 코어 성장·테크 코어 교육·벤치마지, 코어 드묾
Mag7 높은 비중 더 높은 편 일부 포함
flowchart LR
  subgraph indices [미국_대표_지수]
    SP500["S&P 500 500종"]
    NDX["Nasdaq 100"]
    DJIA["Dow 30"]
  end
  subgraph etfs [대표_ETF]
    VOO["VOO SPY IVV"]
    QQQ[QQQ]
    DIA[DIA]
  end
  subgraph kr [국내_래핑_예]
    KSP["KODEX TIGER S&P"]
    KQQ["KODEX TIGER Nasdaq100"]
  end
  SP500 --> VOO
  NDX --> QQQ
  DJIA --> DIA
  SP500 -.-> KSP
  NDX -.-> KQQ

5.2 SPY · VOO · IVV — 같은 지수, 다른 ETF

ETF 발행사 TER(교육·시점별 변동) 특징
SPY State Street ~0.09% 수준 최초·거래대금 최대급, 옵션·유동성
VOO Vanguard ~0.03% 수준 저비용 코어 후보
IVV BlackRock ~0.03% 수준 VOO와 유사

메커니즘: 세 ETF 모두 S&P 500 구성종목을 실물 복제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차이는 보수·분배금 재투자·세금 효율(미국)·거래 스프레드에서 난다. 한국 투자자가 미국 직접 매수 시 달러 환전·미국 장 시간·해외주식 양도세가 추가된다.

5.3 QQQ와 Mag7 집중

나스닥 100은 시총 상위 종목 비중이 규칙상 크다(상위 종목 캡 등 리밸런스 규칙 존재 — 공식 지수 방법론 확인). 그 결과:

  • QQQ = “미국 성장·대형 기술 바스켓”에 가깝다.
  • Mag7 종목은 S&P 500에서도 지수 비중 상한을 크게 차지하는 시기가 있다(교육상 “집중 리스크”).
  • QQQ + 개별 Mag7 위성 = 코어와 위성이 같은 종목core-satellite-framework.md 위반 패턴.

5.4 국내 래핑 ETF (TIGER·KODEX) — 환헷지 O/X

유형 메커니즘(개념) 원화 투자자 체감
환헷지 X (Unhedged) 해외 지수 달러 수익 + 환율 원화 약세 시 추가 tailwind 가능
환헷지 O (Hedged) 스왑·선물 등으로 환 노출 축소 주가(달러) 수익에 가깝게(헷지 비용·오차 존재)

상품명 예시(교육, 추천 아님): KODEX 미국 S&P500 / TIGER 미국 S&P500 / KODEX 미국나스닥100 / TIGER 미국나스닥100 — 동일 지수라도 “환헷지” 표기를 반드시 구분한다. 간이투자설명서에서 복제 방식·헷지 비율·추적오차를 확인한다.

5.5 미국 직접 vs 국내 래핑 — 결정 트리

flowchart TD
  Start["미국 코어 ETF 선택"]
  Acct{"계좌 ISA 3년 가능?"}
  FX{"환율 노출 의도"}
  Direct["미국 VOO QQQ 직접"]
  Wrap["국내 래핑 ETF"]
  HedgeO["환헷지 O"]
  HedgeX["환헷지 X"]
  Start --> Acct
  Acct -->|"예 코어"| FX
  Acct -->|일반만| FX
  FX -->|"달러 자산 의도"| Direct
  FX -->|"원화 결제 편의"| Wrap
  Wrap --> HedgeO
  Wrap --> HedgeX
  Direct --> Tax["해외주 양도세 5월신고"]
  Wrap --> Tax2["국내 ETF 과세규칙"]

6. 수식·모델

원화 수익(비헷지, 교육):

기호 이름 이 식에서 의미
기호 이름 이 식에서 의미
------ ------ ----------------
R R 기간당 이자·요구수익률
approx approx 위 식의 approx
FX FX 위 식의 FX
DEPTH DEPTH 위 식의 DEPTH
STANDARD STANDARD 위 식의 STANDARD
docs docs 위 식의 docs
md md 위 식의 md
Mag Mag 위 식의 Mag
\[ R_{\text{원화}} \approx (1 + R_{\text{달러}})(1 + R_{\text{FX}}) - 1 \]

식 (기호): R_원화 ≈ (1 + R_달러)(1 + R_FX) - 1

식 (기호): R_원화 ≈ (1 + R_달러)(1 + R_FX) - 1

식 (기호): R_원화 ≈ (1 + R_달러)(1 + R_FX) - 1

읽는 법: R_원화의 관계를 위 식으로 쓴다. 경제·재무 해석은 변수표 「이 식에서 의미」와 DEPTH-STANDARD 기호 예제를 맞춘다. : 달러 +10%, 원화 대비 달러 +5%(원화 약세) → 원화 약 +15.5% (가상).

코어 중복 지수(교육) — 포트폴리오 가중 평균 유효 Mag7 노출:

기호 이름 이 식에서 의미
\[ E_{\text{Mag7}} \approx w_{\text{S&P}} \cdot s_{\text{S&P}} + w_{\text{QQQ}} \cdot s_{\text{NDX}} + w_{\text{개별}} \]

식 (기호): E_Mag7w_S&P ·s_S&P + w_QQQ ·s_NDX + w_개별

식 (기호): E_Mag7w_S&P ·s_S&P + w_QQQ ·s_NDX + w_개별

식 (기호): E_Mag7w_S&P ·s_S&P + w_QQQ ·s_NDX + w_개별

읽는 법: E_w_의 관계를 위 식으로 쓴다. 경제·재무 해석은 변수표 「이 식에서 의미」와 DEPTH-STANDARD 기호 예제를 맞춘다.\(s\): 각 바스켓의 Mag7 비중(시점별 변동), \(w\): 포트 비중. \(w_{\text{S&P}}=50\%, w_{\text{QQQ}}=50\%\)이면 broad 2개만으로도 Mag7 이중.

장기 수익 분해 (etf-index-funds.md와 동일 프레임):

기호 이름 이 식에서 의미
\[ R_{\text{투자자}} \approx R_{\text{지수}} - TER - \text{추적오차} - \text{헷지비용} - \text{세금} \]

식 (기호): R_투자자 ≈ R_지수 - TER - 추적오차 - 헷지비용 - 세금

식 (기호): R_투자자 ≈ R_지수 - TER - 추적오차 - 헷지비용 - 세금

식 (기호): R_투자자 ≈ R_지수 - TER - 추적오차 - 헷지비용 - 세금

읽는 법: R_R_의 관계를 위 식으로 쓴다. 경제·재무 해석은 변수표 「이 식에서 의미」와 DEPTH-STANDARD 기호 예제를 맞춘다.

| TER (가상) | 10년 누적 비용 영향(근사) |--- 읽는 법: R_R_의 관계를 위 식으로 쓴다. 경제·재무 해석은 변수표 「이 식에서 의미」와 DEPTH-STANDARD 기호 예제를 맞춘다.

| TER (가상) | 10년 누적 비용 영향(근사) |---

| 헷지 드립슬론 추가 가능 |

7. 한국 적용

7.1 계좌·세금 (교육)

경로 상품 예 양도세·신고 ISA 3년
미국 직접 VOO, QQQ 해외주식part1 가능(중개형)
국내 래핑 KODEX·TIGER S&P/나스닥 국내 ETF 규칙 가능
DB 퇴직연금 개인 ETF 선택 불가 다수 해당 없음

DB 재직자 코어 경로(교육): DB(2a)는 모니터링ISA(2b~3) 에 미국 코어 → 필요 시 IRP — db-vs-dc-pension.md.

7.2 코어 설계 원칙 — 중복 경고

패턴 문제 교육적 대안
VOO 40% + QQQ 40% + 채권 20% 미국 대형·테크 이중 S&P 또는 QQQ 하나 + 채권·비미국
S&P 래핑 + QQQ 직접 Mag7·Microsoft 등 중복 코어 하나 + geographic-diversification.md
QQQ + NVDA 개별 10% 위성이 코어와 동일 팩터 위성은 다른 섹터·소형 또는 상한 5%
SPY + VOO 동시 보유 같은 지수 2벌 TER 낮은 하나로 통합

core-satellite-framework.md: 코어는 80~100%를 1~2개 broad 로 단순화, Mag7·섹터는 위성 상한.

7.3 2026 확인 항목

항목 확인
ISA 한도·비과세 isa.md 2026 개편
래핑 ETF 보수·헷지 운용사 간이투자설명서
Mag7 지수 비중 S&P·Nasdaq 공식 fact sheet

7.4 한국에서 미국 지수 ETF 매수 방법 (교육)

국내 래핑 ETF vs 미국 직접 (교육):

경로 대표 상품 예시 (가상) TER (가상) 환헷지 세금 경로
국내 래핑 TIGER 미국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 0.07~0.15% 선택 가능 국내 ETF 규칙
미국 직접 SPY, VOO, QQQ 0.03~0.20% X(환노출) 해외주 양도세·5월 신고
ISA 래핑 모두 가능(조건 충족 시) 동일 TER 비과세/9.9% 분리

국내 래핑 ETF 확인 사항 (교육): 1. 이름에 (H) 또는 환헷지 표기 있으면 환헷지 O 2. 운용사 홈페이지 → 구성종목 확인 → 실제 S&P500/나스닥100 직접 복제 vs 스왑 3. TER → 운용+기타비용 총합 확인 (보도 0.07%~0.15% 수준이나 변동 가능) 4. 분배금 처리 → 재투자형 vs 분배형 확인

쉽게 말하면: ISA 안에서 TIGER 미국S&P500 같은 국내 래핑 ETF를 쓰면, 환전 없이 원화로 미국 시장에 투자하고 비과세 한도 내에서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직접(VOO)은 달러 환전·W-8BEN·5월 신고가 필요하지만 TER이 더 낮을 수 있습니다. 두 방식의 세후 수익률overseas-equities-intro.md와 함께 비교하세요.

8. 숫자 예제 (가상)

모든 인물·금액·수익률은 가상입니다. 특정 ETF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예제 1: DB 재직 가상 직장인 B — ISA 코어 (3년)

항목 값 (가상)
프로필 32세, DB 가입, 연봉 Y (교육용) (만 원 단위, 교육용)
ISA 중개형, 연 납입 2,000만 원(한도 내) × 3년
코어 VOO 70% + 국내 단기채 ETF 30% (가상)
3년 후 평가(세전, 가상) ISA 내 약 6,800만 원
매도 시 차익(가상) M (만 원 단위, 교육용)
세금(가상) 3년·비과세 한도·규정 충족 시 0isa.md

해석: DB에서는 ETF를 고를 수 없으므로 개인 ISA가 미국 코어 주 경로. QQQ로 바꾸면 테크 집중이 커진다.

예제 2: S&P 래핑(환헷지 X) vs VOO 직접 — 1년 (가상)

VOO (달러) KODEX S&P500 비헷지 (가상)
S&P 수익 +12% +12% (추적)
원/달러 +6% +6%
원화 수익(가상) 약 +18.7% 약 +18.5% (추적오차)
TER 0.03% 0.07% (가상)
신고 5월 해외주 국내 ETF

예제 3: 환헷지 O vs X — 원화 강세 구간 (가상)

S&P +12% 원/달러 −8% (원화 강세)
비헷지 래핑 원화 약 +3.0%
환헷지 래핑 원화 약 +11% (헷지 후, 가상)

해석: “어느 쪽이 항상 유리”가 없다. 환율 뷰·헷지 비용을 함께 본다 — overseas-equities-intro.md.

예제 4: 코어 중복 — Mag7 유효 노출 (가상)

보유 (가상) 비중 Mag7 비중(가상, 바스켓 내) 기여
TIGER S&P500 50% 30% 15%p
QQQ 50% 45% 22.5%p
합산 Mag7 유사 노출 ~37.5%p

NVDA 개별 5%를 추가하면 40%p+ — “분산 코어”가 아니라 대형 기술 집중.

예제 5: SPY vs VOO 20년 TER 차 (가상, 동일 지수)

SPY TER 0.09% VOO TER 0.03%
M 달러, 지수 연 8% (가상) 20년 후 M 달러 M 달러
차이(가상) 약 +M 달러

해석: 같은 S&P라도 코어 장기에서 TER 차이는 누적된다. SPY를 고른 이유가 유동성·옵션이 아니면 VOO·IVV 재검토.

예제 6: QQQ vs DIA — 같은 “미국” 다른 1년 (가상)

지수 ETF 1년 (가상) 해석
QQQ +22% 테크 랠리 구간
DIA +8% 30사·가격가중 — 테크 비중 상대적 ↓
VOO +15% 중간 broad

해석: DIA는 “미국 코어”보다 벤치마크 참고·역사적 지수에 가깝다.

예제 보강: ETF 실수익률 단계별 계산 (가상, 기호)

설정 (교육용 기호): - 투자 원금: M (원화) - S&P 500 지수 수익률(달러): R_idx - ETF TER: c (연) - 환율 변동: R_FX (원화 약세+, 강세-) - 추적 오차: ε (보통 ±0.1~0.3%) - 배당 재투자 수익: d

ETF 원화 수익률 (단순화):

\[ R_{\text{ETF,KRW}} \approx (1 + R_{idx} - c + \varepsilon + d)(1 + R_{FX}) - 1 \]

주요 ETF 비교 (가상 교육):

ETF R_idx(가상) c ε 비용 제거 후 순수익
SPY R₁ 0.09% ≈ 0 R₁ - 0.09%
TIGER 미국S&P500 R₁ 0.07% ±0.1% R₁ - 0.07% ± 0.1%
IVV R₁ 0.03% ≈ 0 R₁ - 0.03%

단계별 실전 계산 (가상 N=10년):

  • SPY vs IVV 비용 차: 0.09% - 0.03% = 0.06%/년
  • 10년 복리 시 차이: 약 M × 0.6% (단순 근사)
  • 10년이면 작아 보이지만 수익의 복리 위에서 비용도 복리로 누적됨

교훈: 1. ETF 비교 시 단순 수익률이 아닌 TER + 추적 오차 + 환비용을 합산 2. 국내 상장 미국 ETF는 환전 편의 있지만 배당 과세 15.4%가 해외 직구 대비 불리할 수 있음 3. 장기 투자일수록 0.01% 비용 차이가 실제 자산 규모에 의미 있게 작용

9. FAQ

Q1. 코어는 VOO와 QQQ 중 무엇?
A. broad 미국이면 S&P(VOO·IVV·SPY 하나). 성장·테크를 의도적으로 받아들이면 QQQ. 둘 다 50%는 core-satellite-framework.md에서 중복으로 본다.

Q2. SPY vs VOO vs IVV — 뭐가 다름?
A. 지수는 동일(S&P 500). TER·유동성·분배 차이. 장기 코어는 TER 낮은 쪽이 흔하고, SPY는 거래·옵션 목적이 많다.

Q3. KODEX S&P vs TIGER S&P?
A. 지수·환헷지 O/X·TER·추적오차·거래대금을 표로 비교 후 선택. 브랜드보다 스펙etf-index-funds.md.

Q4. ISA에 VOO vs 국내 래핑?
A. 둘 다 ISA 가능(중개형). 환율 노출·신고 편의·TER·5월 신고를 비교. 3년 코어면 after-tax 시뮬 — 예제 1·2.

Q5. Mag7 개별주는 코어?
A. 위성(Bucket 4). QQQ 코어와 동시면 중복. 위성 상한 문서화.

Q6. DIA도 사야 하나?
A. 코어 필수 아님. S&P·나스닥과 상관은 있으나 구성·가중이 달라 세 번째 미국 코어는 드물다.

Q7. 다우가 뉴스에 많은데 S&P보다 낫나?
A. 아님. 다우는 30종·가격가중으로 대표성·투자 실무에서 S&P·나스닥100보다 코어 후보로 덜 쓰임.

Q8. QLD는 QQQ 대신?
A. 코어 금지. leveraged-etf-qqq-qld.md — 위성·소액·상한.

Q9. 환헷지 ETF는 환율 리스크 0?
A. 0은 아님. 헷지 비율·롤·비용으로 추적오차. “완전 제거”가 아니라 축소 시도.

Q10. 2026 ISA 늘리면 VOO 더 사면 되나?
A. 한도↑는 납입 여력이 있을 때. 코어 중복 없이 isa.md 규칙 확인.

Q11. TIGER 미국나스닥100과 QQQ 직접 중 어느 것이 나은가요? A. 교육 비교: (1) 세금 — ISA 안이라면 TIGER가 비과세 혜택, 일반 계좌라면 QQQ가 해외주 양도세, TIGER가 국내 ETF 규칙. (2) 비용 — TIGER TER + 없음 vs QQQ TER + 환전 스프레드. (3) 환헷지 — TIGER(H)는 헷지 O, QQQ는 노출. ISA 활용자는 TIGER 계열이 편리하고, 달러 노출을 원한다면 QQQ 직접이 맞습니다.

Q12. SPY와 VOO가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데 왜 TER이 다른가요? A. SPY는 가장 오래된 미국 ETF(1993년)로 구조상 유닛 투자 신탁이라 배당 재투자 효율이 낮고 TER이 0.0945%입니다. VOO·IVV는 오픈형 펀드 구조로 TER이 0.03%입니다. 장기 보유라면 TER 차이가 복리로 벌어집니다. 단, SPY는 유동성(거래대금)이 가장 커서 기관 트레이딩에 많이 씁니다.

Q13. 나스닥100 vs 나스닥Composite 차이는? A. 나스닥100(QQQ)은 나스닥 상장 비금융 대형 100종목입니다. 나스닥Composite는 나스닥 상장 전체 약 3,000종목 이상입니다. QQQ가 훨씬 집중도가 높고 대형 테크 비중이 큽니다. "나스닥 투자"라고 할 때 보통 QQQ를 의미합니다.

10. 함정·리스크·한계

  • “S&P 샀으니 미국 분산 끝” — Mag7·미국 단일 국가 집중 잔존.
  • VOO + QQQ + 반도체 ETF테크·반도체 3중; 하락 시 동반.
  • 환헷지/비헷지를 과거 1년 수익만 보고 선택 — 환율 역사는 반복하지 않음.
  • 래핑 TER만 보고 직접 무시양도세·신고·환전 스프레드 포함 총비용 비교.
  • DIA = 미국 코어 착각 — 30종·가격가중.
  • Mag7 = 영원한 승자 — 지수 리밸런스·규제·밸류에이션 변동.
  • ISA 3년 미만 매도 — 비과세 상실·추징 위험.

Q. 실무에서는?
교과서 식·기호를 그대로 적용하기 전에 수수료·세금·데이터 시점을 분리한다. 숫자는 DEPTH-STANDARD처럼 기호만 먼저 맞추고, 법령·시장 수치는 §8 표·외부 출처로 갱신한다.

11. 심화 읽기

12. 스스로 점검 퀴즈

  1. S&P 500·나스닥 100·다우 30의 가중 방식 차이는?
  2. SPY·VOO·IVV가 추종하는 동일 지수 이름은?
  3. QQQ 코어 + NVDA 개별 8%의 중복 유형은?
  4. 국내 래핑 ETF에서 환헷지 O가 의미하는 것은?
  5. DB 재직자가 미국 코어 ETF를 넣기 쉬운 계좌는?
정답 힌트
  1. 시총·시총·가격(30) · 2. S&P 500 · 3. Mag7/테크 코어-위성 중복 · 4. 환율 노출 축소 시도 · 5. ISA(또는 IRP, DC는 회사별)